2008년 09월 21일
장원준, 가르시아, 로이스터...
어젯밤 꿈에 롯데 자이언츠의 장원준 선수, 카림 가르시아 선수, 제리 로이스터 감독이 출연하였다. 그런데 이들이 온전한 야구선수 내지 감독으로 등장한 것이 아니라, 1990년대 공중파에 방영되면서 상당한 인기가 있었던 애니 "신비한 바다의 나디아"의 등장인물로 출연한 것이다. 장원준은 나디아, 가르시아는 가고일, 로이스터는 네모 선장으로 말이다-_-
나는 나디아의 친구인 "장 로끄 라르띠그"로 등장했었는데, 가르시아에게 납치된 로이스터를 구하기 위해 장원준과 내가 네오 아틀란티스의 소굴로 잠입한다는 내용이었다(참고로 나디아에 이런 스토리는 없음).
유람선을 타고 목적지를 가는데, 강민호 선수가 엑스트라로 출연하였다. 강민호는 여친과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우리를 보더니 독일어로 "Es tut mir leid!"(에스 투트 미어 라이트)라고 외쳤다. 장원준은 이게 무슨 뜻이냐고 나한테 물었고, 나는 "맙소사!"라고 일러주었다(스토리 전개랑 전혀 상관없는 장면;;;).
아무튼 네오 아틀란티스의 소굴로 잠입하였는데, 가르시아가 우리들의 소재를 자백하라며 야구 방망이를 부수면서 로이스터를 위협하는 장면이 나왔다-_- 우리들은 로이스터를 구하기 위해 가르시아를 공격하였고, 그 찰나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잠이 깨었다;;;

유람선을 타고 목적지를 가는데, 강민호 선수가 엑스트라로 출연하였다. 강민호는 여친과 수다를 떨고 있었는데, 우리를 보더니 독일어로 "Es tut mir leid!"(에스 투트 미어 라이트)라고 외쳤다. 장원준은 이게 무슨 뜻이냐고 나한테 물었고, 나는 "맙소사!"라고 일러주었다(스토리 전개랑 전혀 상관없는 장면;;;).
아무튼 네오 아틀란티스의 소굴로 잠입하였는데, 가르시아가 우리들의 소재를 자백하라며 야구 방망이를 부수면서 로이스터를 위협하는 장면이 나왔다-_- 우리들은 로이스터를 구하기 위해 가르시아를 공격하였고, 그 찰나 갑자기 소변이 마려워서 잠이 깨었다;;;
# by | 2008/09/21 10:05 | [꿈의 해석] | 트랙백 | 덧글(4)







